투/강원FC, 주장 임채민 부주장 한국영 선임

  • 방송일자
    2020-07-08
성적 부진에 빠진 강원FC가
주장단을 바꾸고, 분위기 쇄신에 나섰습니다.
◀END▶
새로운 주장에 선임된 임채민 선수는
2013년 프로에 데뷔해 175경기를 소화한
수비수로 올 시즌 전 경기를 뛰었습니다.

강릉 문성고 출신의 부주장 한국영 선수는
국가대표를 거쳐 지난 2017년 강원FC에서
국내 리그에 데뷔했습니다.

한편 강원FC는 오는 12일 강릉종합경기장에서 광주FC를 불러들여,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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