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코로나19 해외 입국 격리 시설 운영

  • 방송일자
    2020-04-01
고성군이 해외입국자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격리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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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입국일로부터 의무적 격리 기간인
2주 동안 거주 시설이 마땅치않은 해외
입국자들을 위해
토성면 성대리 전국택시연합연맹연수원을
1인 1실 격리 시설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4명이 수용 가능한 격리 시설에는
현재 입국자 2명과 가족 등 4명이 입소했고
입소 비용은 개인 부담으로 하루 5만 원 가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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