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자가 격리 어긴 30대 유학생 고발

  • 방송일자
    2020-04-01
강릉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자가 격리 지침을 어기고, 무단 이탈한
해외 입국 유학생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ND▶
강릉시는 최근 유럽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30대 유학생 A씨가
어제(31일) 무단으로 이탈해
야외에서 1시간 동안 운동을 한 것을
자가격리 앱을 통해 확인하고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강릉시는 자가 격리 대상에
하루 2차례 전화 모니터링을 하는 한편,
현장을 방문해 이탈 여부를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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