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삼척 태풍피해 복구현장 방문

  • 방송일자
    2019-12-07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0월 태풍 미탁이후
두 달여 만에 삼척 신남마을의 피해복구 현장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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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는 오늘 정부와 강원도 관계 부처 공무원과 함께 삼척시 원덕읍 신남마을을 방문해, 태풍피해 복구상황과 이재민 생활실태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삼척시는 신남마을 일대에 국비 등 150억 여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신남항 준설과 피해주택 건축 등 항구복구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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