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양양군 당초예산 첫 3,000억 돌파

  • 방송일자
    2019-11-19
양양군이 2020년도 당초 예산으로
3,16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END▶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13%인 374억 원이
증액된 것으로, 본예산이 처음으로 3천억 원을
넘게됐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남대천 지방하천정비 94억,
육아통합지원센터 건립 29억 원, 종합터미널
이전사업 27억 원, 연어산란장 조성 10억 원
등 입니다.

이번 예산안은 군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3일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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