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산사태·임도 피해 13억 6,700만 원

  • 방송일자
    2019-10-23
강릉시 강동,옥계,사천면이 태풍 미탁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산사태와 임도 피해가 13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강릉시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산림청, 강원도와 함께 태풍피해를 조사한 결과
산사태는 87곳, 6.36ha,
임도는 노선 3개, 190m 피해가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산사태와 임도 피해 예상 복구비
13억 6천7백만 원에 대한 지원을
정부와 강원도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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