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태백·정선, 데이터센터 유치 제안

  • 방송일자
    2019-08-19
강릉시와 태백시, 정선군이
네이버의 제2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최종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END▶

이들 시군이 제안한 사업 부지는
강릉시가 경포호 인근 20만 ㎡,
태백시는 동점산업단지 12만 ㎡
정선군은 신동읍 방제리 일원 45만여 ㎡입니다.

제2 데이터센터 유치전에는
원주와 평창 등을 비롯해 전국 96개 지자체와
민간사업자도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네이버는 다음 달 우선 협상자를 선정하고,
내년부터 5천4백억 원을 투자해
2022년까지 시설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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