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평산단 복지회관 설립 요구

  • 방송일자
    2019-07-15
동해경제인연합회는
정부와 동해시가 추진하는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에
복지회관과 보건진료소 설립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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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제인연합회는
노후된 북평산업단지의 시설물을 정비하는
경쟁력 강화 사업을 환영한다면서
노동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복지회관과 보건진료소를
설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은
정부와 동해시가 343억 원을 들여
오는 2021년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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