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플라이강원 10월 취항 준비 본격화

  • 방송일자
    2019-05-22
◀ANC▶
남) 양양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플라이강원이
항공기 도입과 사옥 건립 등 오는 10월
취항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 강원도 역시 본격 취항에 대비해
출입국 관련 인력과 장비 보강 등 준비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황병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3월 항공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한
플라이 강원이 사옥 신축에 들어갔습니다.

공항에서 7km 떨어진 양양읍 조산리에
지상 2층 규모의 본사 사옥을 건립해
오는 8월 입주할 예정입니다.

◀INT▶주원석 대표/플라이강원
"빠른 시간안에 수검절차를 마무리짓고 상업
운항을 개시하여 외래 관광객을 강원도에 유치하는 본연의 목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지난달 신청한 운항증명이 9월말에 끝나면
10월 첫 취항을 위해, 객실 승무원 등
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습니다.

플라이강원은 올해 항공기 3대를 도입해
10개 도시에 취항하고, 오는 2022년까지
항공기 10대와 국내외 취항 도시 31곳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플라이강원 취항에 대비한 대책 회의도
열렸습니다.

최문순 도지사가 회의를 주재하며
국제 노선 취항에 필요한 세관과 출입국심사, 검역 등 CIQ 상황을 살폈습니다.

◀INT▶최문순 강원도지사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더라도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여기서 계속 승객을 실어나르는 거점
공항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200만 명까지 승객을 늘릴 계획이다."

강원도는 구체적인 교통 대책과 관광분야
종합대책은 다음달에 따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양양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플라이 강원의
이륙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황병춘입니다.//(영상취재 양성주)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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