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교권 침해 크게 늘어

  • 방송일자
    2019-05-15
해마다 학생들에 의한 교권침해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지난해 상반기 기준 도내에서 발생한
교권 침해는 140건으로 이 가운데 138건이 학생에 의한 침해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교사에 대한 폭언과 욕설이
73건으로 전체의 43%를 차지했고,
수업 방해와 성희롱, 폭행 순으로 많았습니다.

교권침해는 2016년 100건에서 2017년 229건으로 두 배 넘게 늘어났으며 지난해 상반기만
140건이 발생했습니다.

교권침해로 정신과 상담을 받은 교사도
2016년 11명에서 2017년 18명, 지난해 28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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