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강릉시 강동면 쓰레기 매립장 증설 추진

  • 방송일자
    2019-04-24
강릉시 강동면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이
2021년까지 증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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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2021년까지 321억 원을 들여
현재 10만 ㎥ 규모인 쓰레기 매립장 처리용량을 100만 ㎥로 늘리기로 하고,
올해부터 실시 설계 용역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강릉시는 지난해 한국환경공단과
사업 협약을 맺은데 이어,
한전과 사업 부지 안의 송전탑 4기를
이설하기로 협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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