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강릉,고성,강원랜드 청렴도 최하위

  • 방송일자
    2018-12-06
◀ANC▶
남)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강릉시와 고성군이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여) 채용비리에 휩싸인 강원랜드는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황병춘 기잡니다.
◀END▶
◀VCR▶
국민권익위원회가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동해시와 삼척시,정선군은
양호 단계인 2등급을 받았습니다.

삼척시는 최근 3년간 1~2등급을 계속
유지했고, 정선군도 지난해보다 1등급
올랐습니다.

하지만, 강릉시와 고성군은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두 곳 모두 지난해보다 2등급씩 내려가는 등
청렴도가 추락했습니다.

고성군은 사무용품 비리가 불거졌고,
강릉시는 3선 시장 임기 말의 느슨 함이
시민들의 냉혹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INT▶최종율 강릉시 감사관
(감사결과 엄중히 받아들이고, 개선하겠다)

속초와 태백은 4등급으로, 청렴도가 낮음
수준입니다.

((이음말=황병춘))
이번 평가는 시민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의 부패 경험과 부패 인식을
전화와 온라인 조사했고, 부패사건 발생
현황은 감점처리했습니다.

지난해 공직유관단체로 평가 대상에 포함된
강원랜드는 채용비리에 대한 영향으로
2년 연속 5등급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MBC뉴스 황병춘입니다.//(영상취재 양성주)
◀END▶
#청렴도,#강릉,고성 5등급,#강원랜드 5등급,
#동해,삼척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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