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학교 독서 문화 정착 위해 협력

  • 방송일자
    2018-11-09
한국광해관리공단과 강원랜드가
폐광지역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END▶
광해관리공단과 강원랜드는
폐광지역 학생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
독서 문화 정착을 위해
폐광지역 학교에 책을 기증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또, 태백기계공고와 정선고를 시작으로
작가와의 대화, 음악 공연 등의 북콘서트를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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