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릉선거 경선후보자 선정 마찰

  • 방송일자
    2018-04-17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예비후보
경선 후보자 결정을 놓고
도덕성 검증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ND▶
장신중, 심재종 예비후보는 강원도당이
임양운 예비 후보를 제외하고 선정한
경선 대상자 5명 가운데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일부 후보자가 걸러지지 않았다며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또,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TV토론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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