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업체와 건조 해삼 93억 원대 수출 계약

  • 방송일자
    2018-03-14
강원상품관에 입점한 속초의 말린 해삼 생산 업체가 중국 업체와 93억 원 어치의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END▶
속초농공단지에 있는 주식회사 한국야생해삼은 중국 업체에 올해 말까지 해삼 93억원 어치를 수출하기로 하고 오늘 오후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강원도는 또 다른 업체가 13억 원대 계약을
앞두고 있는 등 강원상품관 입점 업체들이
수출 시장을 성공적으로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 계약 -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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