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설악산 주전골, 설연휴 걷기좋은 길 선정

  • 방송일자
    2018-02-13
설악산 주전골 탐방길이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늦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국립공원 걷기좋은 길 5곳에 선정됐습니다.

설악산 주전골 탐방로는
오색약수를 지나 선녀탕에서 용소폭포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산행 후에는
인근 오색 탄산온천에서 피로도 풀 수 있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한편, 도내에서는 아름드리 전나무 군락이
천년고찰 월정사를 지키는 장엄한 분위기를
내는 오대산 전나무 숲길도 포함됐습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