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 완료

  • 방송일자
    2017-04-16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정선지역의
고사목 제거와 방제 작업이
적기에 완료됐습니다.

정선군은 올해 초부터 산림청과 합동으로
감염목 주변 6,755그루를 벌채하고,
헬기를 투입해 파쇄 작업과
870ha에 예방나무주사 작업을 마쳤습니다.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은
지난 2014년 정선지역에서 처음 발생해
4년 동안 68그루의 감염목이 발생했으며
18개 마을이 소나무류 반출금지 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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