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화합의 장 원주에서 열려-최종

  • 방송일자
    2016-09-03
어르신부터 유아들까지 온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원주에서 펼쳐졌습니다.

오늘(3) 오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는
최고령인 93세 어르신부터 유아들까지
6백여 명이 참여해 훌라후프 넘기기, 엉덩이로
풍선 터뜨리기 등 세대가 어우러진
명랑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오후부터는 흥양천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도
어린이 축제가 열려 어린이와 시민 천 여명이
장기자랑과 각종 놀이마당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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