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장기화, 영동지역 저수율 하락

  • 방송일자
    2016-08-15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영동지역의 저수율이 하락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15일 현재 영동지역의 저수량은 30,868톤으로 79%의 저수율을 기록해
지난달보다 7%p 떨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고성의 저수율이 76.4%로 가장 많은 18.9%p가 하락했고, 양양 8.9%p, 삼척 3.2%p,
강릉 2.6%p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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