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까지 평년 기온보다 높을 듯

  • 방송일자
    2016-08-15

영동지역은 다음 달 둘째 주까지 평년 평균기온보다 높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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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영동지방은 이달 말까지 평년 평균과 비슷한 23도 안팎을 기록하겠지만 9월 들어 평균기온인 21.3도보다 높아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강수량은 다음 달 초까지 평년 평균값과 비슷하겠지만 9월 중순부터 평년 평균인 57.5mm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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