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대비 관광안내 서비스 점검(15일)

  • 방송일자
    2016-08-15
강원도가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외국어 표기가 잘못 됐거나 훼손된
관광 안내 서비스를 개선할 방침입니다.
◀END▶
강원도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37개 관광안내소와 2,209개 표지판의
외국어 표기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강원도는 외국인들도 이해하기 힘들거나
혼동을 주는 오자나 탈자가 있는
외국어 표지판 등을
오는 9월부터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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