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항포구 주변 횟집 등 비브리오균 미검출

  • 방송일자
    2016-08-10
도내 항포구 횟집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중독균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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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6월 20일부터 최근까지 강릉 사천항과 주문진항, 동해 묵호항과 삼척항 등 도내 6개 항구 주변 횟집과 수산시장 판매소 36곳을 검사한 결과 비브리오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식약처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의 66%가 8월과 9월에 집중 발생한다며 수산물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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