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고성군 석호 생태관광벨트 추진-투

  • 방송일자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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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천혜 생태자원인 석호를 활용한 생태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개발로 석호 메카로 거듭난다는 계획입니다.

박은지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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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과 바닷물이 만나 다양한 생물종과 멸종 위기종, 조류 등이 서식하는 석호.

동해안에만 18개 석호가 존재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 화진포호와 송지호, 광포호 등 7곳이 고성에 집중돼 있습니다.

고성군이 석호 자원을 연계한 생태관광벨트를 추진하는 이유입니다.

(S/U) 그동안 동해안 석호 연구는 대규모 석호의 수질환경 위주로 진행돼 크고작은 석호의 생물다양성 조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고성군에 퍼져있는 석호 자원에 대한 다각도의 연구 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해 보전 지역으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석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람사르 습지 지정 등이 여기 포함됩니다.

◀SYN▶ 박영철 교수/강원대 산림과학부

생태 교육과 탐방 지원, 보호 등을 위한 거점 기관으로 석호탐방센터 건립도 제시됐습니다.

고성군은 석호 자원을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벨트로 연결한다는 계획입니다.

◀SYN▶ 윤승근 /고성군수
'고성 대표 자원 홍보해 석호 메카로 만들겠다'

고성군이 석호 자원을 내세운 생태관광도시로 청사진을 제시한 가운데 주민 인식 제고와 국비 확보 등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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