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차량 시내 도로 체증 극심

  • 방송일자
    2016-08-02
피서차량이 늘어나면서 동해와 삼척지역
도로가 극심한 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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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부터 피서객들이 동해안으로 몰려들면서 국도 7호선 동해시 천곡동과 북삼동,
삼척시 교동 부근과 시내도로가
극심한 교통 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평소 10분정도 걸리던
동해-삼척간 차량 운행 시간이
30 여분까지 소요되는 등
피서객과 시민들의 불편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 다음주말까지 피서가 절정을 이룰것으로 예상 돼
영동지역의 주요 도로와 해수욕장 진입도로의
교통 혼잡은 계속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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