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공사장 안전사고 방지 요구

  • 방송일자
    2016-08-02
강릉지역의 야당과 시민단체들은
오늘 강릉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계올림픽 관련 사업장의
안전사고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노동당과 민중연합당, 정의당, 강릉시민행동은 공동으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최근 피겨 경기장 건설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는데도
관계 기관의 공식 사과나 재발방지 대책 없이 노동자들이 투입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이들은 또 복선철도 교량 가설물이 무너지고
폭설에 취약한 빙상경기장의 문제점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난 사실을 언급하며,
안전한 올림픽이 최우선이라는
각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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