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구역청장 임명 지연, 업무공백 우려

  • 방송일자
    2016-07-14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후임청장의 임명절차가 늦어져 업무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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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말 임기만료로 청장이 퇴임한 이후 공모절차에 따라 후임청장을 내정했지만, 산업자원부의 검증절차 지연으로 아직까지 임명동의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때문에 투자유치 실적이 저조한 책임을 물어 개방형 직위로 전환한 경자구역청의 투자유치본부장직에 대한 외부전문가 영입 절차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자구역청은 당분간 직무대리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며, 이달안에 청장 취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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