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지방채 차환으로 이자 절감-투 수정

  • 방송일자
    2016-07-14
강릉시가 금리가 높은 지방채를 저금리로 바꿔 이자 지출을 줄입니다.

강릉시는 금리 4% 이상의 지방채
311억 원 중에 262억 원을
지난달 말 금리 2.45% 지방채로 변경한데 이어
나머지 49억 원도 이달 말에
저금리 지방채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만기 상환까지 부담해야 하는 이자가 44억 원에서 29억 원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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