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기존 시가지 연계 신규 도시개발 추진 =투,930

  • 방송일자
    2016-07-13
양양군이 기존 시가지와 연계해
신규 도시개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지는 양양읍 도심과 가까운
송암·연창·청곡지구 일대 32만 ㎡로
사업 타당성 검토를 위해
이달 안에 연구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양양군은 7번 국도와 44번 국도
진출입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남대천과 가까워 개발 여건이 좋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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