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파워 주변 안전대책 마련 요구

  • 방송일자
    2016-07-08
삼척그린파워 인근 주민들이
발전소 가동에 따른 각종 사고와 공해에 대비해 안전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ND▶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50여 세대는
지난해 12월 그린파워 석탄 저장타워에서
불이 나, 매연으로 불편을 겪은데 이어
최근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선박 물류의
하역으로 소음 공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혔습니다.

주민들은 사고 대처 요령 마련과
소음 등 공해 발생 시, 사전예고제 운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삼척그린파워는 주민들의 불편을 조속히 개선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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