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현안해결, 오는 11일 실무자 회의 개최

  • 방송일자
    2016-07-08
석탄공사 구조조정에 따른 대체산업 육성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관계자와 폐광지역
대표 간 실무자 회의가 열립니다.
◀END▶
이번 회의는 염동열 국회의원의 주선으로
오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강원도, 태백시 지역현안대책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회의에서는 폐광지역 지원사업 성과와
개선점을 점검하고, 석공 구조조정 후
대체산업 발굴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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