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지역 저수율 86%, 가뭄 위험 벗어나

  • 방송일자
    2016-07-07
최근 내린 비로 영동 지역 저수율이 80퍼센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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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오늘 기준 강릉 지역 저수율은 81.5퍼센트, 삼척 100퍼센트 등 영동 지역 21곳 저수지의 저수율은 평균 86퍼센트로 가뭄 위험을 벗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속초 100%, 고성 94% 양양 100%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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